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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병수
시합 들어가기前 반드시 해야할 10계명
조회수 | 5,251
작성일 | 07.03.21

[당일날 시합 들어가기前 반드시 해야할 10계명]


1. 일찍 일어나서 찌뿌둥한 몸을 풀어야 한다. 가벼운 런닝이나 스트레칭!

2. 아침밥은 국 종류가 아닌, 가벼운 식사로 배를 채워라.

3. 가능하다면 파트너와 약속된 장소에서 20~30분 정도 몸을 풀고 가는 것이 좋다.
     안된다면 반드시 시합에 들어가기 전에 발리연습이라도 해서 땀을 흘리고 시합에 들어가라.

4. 연습공을 칠 때, 상대편에게 포핸드/백핸드/포발리/백발리/스매싱 모두를 쳐보게 하고서는,
     어느 부분에 장점이 있는지 단점이 있는지를 확실하게 파악해라. 또한 백이 슬라이스인지,
     드라이브인지 사소한 거라도 파트너와 의견을 교환하라.
     물론 남의 시합이 먼저라면 반드시 관람해서 적의 장/단점을 파악해 둬야한다.

5. 파트너와 상대편의 누가 에이스인지를 파악한 후, 어느 쪽을 공략할 지를 결정하라.
     스트록, 발리, 스매싱 3가지는 구분해서 상/중/하로 평가를 해두어야 적의 진영에 따라
     누구에게 공을 줄 지를 결정할 수 있다. 실수가 많은 쪽이 무조건 약자다.
     하지만, 보통 구별 하는 법은 퍼스트 서브를 치는 사람이 ACE로 판단하는 것이 80%정도 맞다.

6. 급할 때, 누구에게 로빙을 올릴지를 결정해두면 같은 편도 준비를 할 수 있어서 편하다.

7. 같은 편과 어떠한 싸인일 때, 포칭을 나아갈지 결정해 둬라.

8. 시합전 준비물을 다 챙겨두어라. 모자, 썬글라스, 수건, 아대, 등등  아무런 불편함 없이...평소치던
     거는 다 가지고 가야하고, 물/바나나/초코파이와 같은 시합용 필수품도 잊으면 안된다. 여름에는
     아이스박스도 큰 무기가 된다. 공은 시합구랑 동일한걸로 연습해야하는 센스!!!
     젤로 중요한건 두자루의 라켓을 동일한 조건으로 만들어두어라. 같은 그립, 같은 줄, 같은 텐션
     같은 엘보링까지... 시합하다 줄 끊어졌다고, 동네시합처럼 한 두번 쳐주는 일은 없다.

9. 마음을 다 잡자. 시합이라고 떨려할 필요 없다. 평소에 수만번씩 쳤던 공을 거기서도
    치는거다. 자신감있게 80%의 힘으로 치자. 당연히 시합전 연습때도 80%로 쳐서 동일한 조건을
    만들어야 한다.

10. 상대편이 어떠한 실력을 가진 자인지는 중요하지 않다. 무조건 이긴다는 마음가짐으로 승부에
     임하면 마지막 준비까지 OK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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